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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12월 8일 투자이민법 수정안 연장 발표로 미국 투자 이민 신청자 오히려 급증
2017.09.28



김 씨의 아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UC계열 중에 한 대학에 재학 중인 F1비자 유학생이다. 당시 입학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 부모는 서둘러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하였다. 만21세가 넘기 전에 서둘러 이민을 신청해야만 졸업 이전 그리고 유학비자 만료 이전에 영주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결국, 김 씨의 가족과 유학생 자녀는 총 1년 10개월 만에 이민 비자를 받게 되었다.


최근에 미국 투자이민의 인상안이 9월 30일에서 12월 8일로 다시 연장되자, 그동안 투자금 마련 혹은 서류 준비를 하기에는 부족한 시일로 포기하거나 망설였던 투자자들이 다시 이민 신청을 하는 바람에 갑자기 투자이민 신청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이민 업계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말했다.


또 하나의 사례로 권씨의 딸은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4학년 졸업반 유학생이다. 권 씨의 딸은 부모에게 졸업 전에 신청하면 쉽게 받을 수 있던 opt도 까다로워졌고, 졸업 후 미국 내에서 취업하여 경력을 쌓기에는 영주권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설득하여 이민을 신청하였다. 로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나서부터 권 씨의 딸과 같은 영주권 취득 문의는 많아지고 있다.


트럼트 대통령 임기 시작 후, 비이민비자인 {H1} 취업비자와 유학비자 {F1}비자 취득은 예전에 비해 상당히 까다로운 심사를 하고 있다. ‘HIRE AMERICAN, BUY AMERICAN’의 슬로건으로 가능한 외국인보다는 내국인을 고용하고 자국의 상품을 구입하라는 트럼프의 정책에 그동안 미국 내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되고 말았다. 트럼프의 이러한 조치는 자국 내 불법자를 추방하고 또한 미국 국가의 안보에 위협되는 블랙리스트의 이슬람 국가들에게 비자 심사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강력한 행정적인 진행은 수많은 이슬람계 국민은 물론 여타 국가의 유학생들에게는 그들의 꿈과 도전에 포기하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런 여파로 인해 미국과 무역조약국가이면서 우방국가, 비자 협정을 맺고 FTA 협정국가인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같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유학, 취업비자는 비이민비자이기 때문에 이민국의 이민 심사와는 달리 국회와 상하원의 표결 없이도 전 세계 미국 대사관에서 받는 비자의 심사규정은 더욱 까다롭게 진행될 수 있다. 최근 한국의 미대사관의 비이민비자들의 거절율은 무비자 협정 이후로 거절률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 대표는 “현재 미국 내 유학생으로 재학 중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영주권을 주기 위해서 취득 방법과 시기 등에 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공부하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을 둔 부모들도 12월 8일 이후 투자금 인상 전에 서둘러 이민을 신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까지 미국 투자이민은 주변 국가인 캐나다. 호주. 영국 및 기타 국가들의 투자이민과 비교해서 금액과 자격기준이 쉬웠지만 앞으로 투자금액은 물론 자격 심사도 매우 강화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전 세계 투자자들 그리고 학생들이 미국을 선호할까? ㈜예스이민 관계자는 “미국은 전 세계 이민 선호 국가 1위이다. 미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이민자들이 만든 국가이고 1964년부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면서 미국 이민을 권장하였다. 이러한 이민법으로 전 세계 유수한 인재들을 받아드려 미국은 경제 중심국가가 되었다. 가장 유수한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배출된 인재들로 인해 글로벌 회사들이 많다. 앞으로도 전 세계 투자 이민자들은 투자이민액수 인상과 상관없이 미국을 선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 예스이민법인은 이번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남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 혹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9250016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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